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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과목 > 체형 > 체형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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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검사는 많은 부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대개는 가슴이나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만을 찍게 되지만 체형의 이상을 보기 위해서 본원에서는 전장판 X-ray를 쓰고 있다.
촬영을 할 때 환자는 X-ray 필름 카트리지 앞에서 전면을 향하여
똑바로 서야 한다. 자세를 취할 때는 양다리 중 어느 한족에 몸무게가 치우치지 않도록 균등하게 힘을 주고 반듯하게 서야
한다.
이렇게 해서 얻어진 방사선 사진은 골격의 변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며 객관적이고 검사의 신뢰성이 높다.
이상 체형을 알아보기 위해 전장판 X-ray 필름을 통해서 골반의 기울기와 비틀림,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 등의 유기적인
관절 결합 상태를 살펴보고 실제로 뼈가 휘어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다리의 변형 및 골반 경사에서 기인한 척추의 기울기와
견갑골의 수평도를 함께 검사한다. 휜 다리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궁금해하는 것처럼 대개 10% 이내의
경우는 아주 경미한 정도의 골격 변형을 관찰할 수 있으며 3% 이내에서만 다리뼈 및 관절 변형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휜 다리의 주원인은 관절 결합 각도의 이상 즉, 관절 변위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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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레 사진은 평행하게 일정한 간격으로 특수 제작한 격자 창을 사이에
두고 물체를 향하여 경사지게(30°) 빛을 쪼이면 표면의 높낮이에 따라 물결무늬의 등고선이 나타나는 것을 응용한 사진이다.
자세를 고정시키거나 운동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의 부착 형태와
X-ray 등으로는 찍을 수 없는 근육의 좌우 균형 상태 등을 쉽게 읽어낼 수 있기 때문에 자세의 교정이나 구조 변형을
예방하는 데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 편리한 장치다.
골반의 좌우 높낮이, 척추의 만곡, 겨드랑이 선의 곡선, 엉덩이 아래
선, 좌우 엉덩이의 비교, 양쪽 견갑골을 잇는 위아래 선, 양쪽 견봉점을 잇는 선, 골반의 옆으로 퍼진 모양, 허리의 선
등을 보아 자세의 어긋남을 판별한다.
한마디로 수평과 수직선을 기준으로 신체의 구조 변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검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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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관절의 움직임이나 근육, 인대의 긴장도는 방사선 사진이나
무아레 사진으로도 알아낼 수 없으며 현재까지 개발된 어떤 검사 장비로도 판별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환자의 움직임이나 상태를
직접 관찰하거나 관절을 이리저리 움직여 봄으로써 관절 구축 상태나 긴장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관절 가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검사이다. 이 검사는 다음과 같은 일정한 조건하에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한다.
윗몸
굽히기
양쪽 발을 모으고 똑바로 선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편 채로 윗몸을
아래로 굽힌다. 이 동작에서는 손끝이 어디까지 나란한지, 좌우 어깨선은 수평을 유지하는지, 어느 한쪽이 더 내려왔는지,
좌우 등의 높이가 같은지(7mm 이상 차이가 나면 척추 후만증 의심), 좌우 엉덩이의 크기는 같은지 등을 관찰한다.
쪼그려
앉기
양쪽 발을 나란히 모으고 무릎은 떨어지지 않게 발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조건하에서 쪼그려 앉는다. 이 동작에서는 얼마만큼 쪼그려 앉을 수 있는지, 양어깨의 높이는 수평을
유지하는지, 양 무릎의 높이나 전방 돌출 상태는 나란한지, 뒤로 넘어지지는 앉는지, 양 무릎이 좌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않는지를 관찰하여 골반의 경사 및 고관절의 결합 이상을 판별하며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이 자연스러운지를 관찰한다.
누운
자세
똑바로 천장을 보고 눕는다. 이때 팔.다리를 포함하여 온몸의 긴장을
풀고 양쪽 발을 나란히 모으고 무릎을 세워서 골반을 약간 들어올렸다 내려놓는다. 이 동작은 신체가 바닥에 대하여 좌우 어느
한족으로 치우치지 않고 바르게 눕게 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는 다음 사항을 점검한다.
좌우의 발 모양은 대칭인지, 어느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더 벌어져
잇는지 또는 안쪽으로 기울어 있는지(이것은 골반에 대한 대퇴 골두의 결합 각도를 관찰하기 위한 것이다), 어느 쪽 무릎이
더 올라와 있는지, 어느 쪽 골반이 더 높은지, 어느 쪽 갈비뼈가 더 높은지, 어느 쪽 어깨가 더 높은지 등을 관찰하고
고관절을 굴곡하여 어느 정도 가슴 쪽으로 굽혀지는지, 통증은 없는지 등을 체크한다. 그리고 견관절을 굴곡하여 어느 쪽이
더 유연하거나 경직되어 있는지, 또는 통증은 없는지 등을 관찰하여 골반과 고관절, 견관절의 관절 가동 상태를 유기적으로
관찰하여 체형 변형을 분석한다.
선
자세 관찰
머리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었는지, 어느 한쪽 눈이 더 작거나 큰지,
턱이 나왔는지, 목은 곧고 힘이 있는지, 한쪽 어깨가 기울었는지, 한쪽 어깻죽지 내려갔거나 앞으로 나오지는 않았는지, 한쪽
가슴이 작지는 않은지, 척추가 구부러지지는 않았는지, 허리의 상태는 어떤지, 골반(ASIS)의 높이는 수평한지, 한쪽 엉덩이가
높거나 크지는 않은지, 무릎이 붓거나 다른 이상은 없는지, 다리가 굽지는 않았는지, 어느 한쪽 다리가 길거나 짧지는 않은지,
다리의 굵기, 발가락의 상태 등을 면밀하게 관찰하여 체형 이상의 원인과 그로 인한 결과를 분석한다.
이외에 필요에 따라서는 골 밀도 검사나 혈액 검사를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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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는 척추골 사이에 위치하고 움직일 때 충격을 흡수한다.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디스크는 부풀거나, 터지거나 마모될 수 있는 조직이다. 손상된 요추 디스크는 신경을 과민하게 자극하고 허리와
다리에 통증과 마비를 일으키며 방치할 경우에는 관련 부위의 근육 위약을 초래하기도 한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디스크 질환의 본래 성질에 따라 변위된 척추 관절을
교정함으로서 관절 움직임의 범위를 증가시키고 압박된 신경근을 풀어 준다. 또한 전신의 자세를 교정하기 위한 다각적인 치료법을
시술함으로서 보다 완전하고 자연스럽게 회복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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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된 경추 디스크는 신경을 과민하게 하고 목과 팔에 통증과 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 기추나의학에서는 경추 디스크를 치료하기 위해 경추의 부정렬 해소와 이로 인하여 운동성을 증가시키며 통증과 경직을
경감시킨다. 대부분의 경추디스크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목을 빼고 머리를 앞으로 내밀며 턱을 치켜든 듯한 자세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여 바른 자세로 만드는 것은 경추디스크 뿐만 아니라 두통이나 어깨결림 견비통 등 경견완증후군
치료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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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상체를 지지하고 있는 요추는 손상 받기 쉬운 곳이다. 과로나 나쁜
자세에 의한 근육불균형은 가장 흔한 요통의 원인이다. 요통의 유형은 척추골의 배열 이탈, 인대와 근육의 손상, 터지거나
부푼 디스크, 신경의 과자극 등이다. 요통에 대한 기추나의학 치료는 환자의 요추뿐만 아니라 생활 방식에 초점을 맞추면서
ORTHO-2000, ORTHO-2002에 의한 요추 교정, 기체조 운동요법, 침구 치료, 근육 강화 치료, 한약 투여
등의 다각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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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긴장성 두통 등 대부분의 두통은 대개 경추의 문제로 많이 발생한다.
뇌혈관 질환에 의한 두통은 비교적 많지 않으나 이 역시 나쁜 자세나 경추의 배열 이탈 등 경추뼈 및 주변 근육의 긴장과
경직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두통의 원인은 스트레스. 흡연. 알레르기, 음주, 영양 결핍 등이 있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경추에 발생된 배열이탈의 교정과 기타 관련 치료로써 근육의 긴장도와 부종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증가시킴으로써 두통을 경감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치료가 병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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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척추와 척추 신경을 보호하고 머리의 무게를 지지하여 균형을 유지한다.
바르지 못한 자세. 마모. 파열, 손상, 스트레스 등은 목의 주요한 부분에 손상을 주며 통증을 유발한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목의 교정과 더불어 운동요법 등을 통하여 목의 운동성과 유연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침구 치료, 한방 물리치료, 한약 투여
등의 관련 치료도 병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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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골신경은 하부 척추에서 시작하여 엉덩이를 거쳐 다리와 발로 내려간다.
그러므로 하부 척추의 염증, 터지거나 부푼 디스크, 둔부나 하지부위의 근육 경직이나 염증 등은 좌골신경을 압박하거나 과민하게
자극하여 좌골신경이 분포하는 하부 척추와 다리에 마비 또는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좌골신경통은 임상적으로 디스크성 좌골신경통과
기타 연부조직의 염증이나 긴장에 의한 방산통 또는 신경줄기의 압박 등 다양한 원인에 대한 감별 치료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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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은 척추의 통증과 경직을 증가시키는 척추의 비스듬한 만곡이다.
보통 어린이들에게 잘 나타나고 치료되지 않으면 증상은 더욱 심각해진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척추에 있는 여러 관절에 다양한 정도의 압력을 손으로 가한다. 여러 차례의 치료가 필요하며 이는 척추의 정상 배열을 증진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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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비통은 많은 원인 중의 하나에서 기인된다. 경추의 과민한 신경, 반복되는
과사용 또는 손상이 염증과 경직을 일으키고 이에 통증이 발생한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어깨의 운동성과 통증을 경감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어깨의 조직들을 부드럽게 눌러 관절의 유연성과 운동성을 증가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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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관절 장애는 아래턱이 두개골과 만나는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
나쁜 자세, 손상 등은 악관절에 부정렬을 발생시킨다. 환자는 턱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통증과 경직이 수반된다. 기추나의학
치료는 환자의 턱과 머리뼈 또는 상부 척추를 움직여 과도하게 긴장된 신경의 해소와 턱의 운동성을 증대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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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좌상과 염좌, 척추 분리증, 수근관 증후군. 척추의 퇴행 변성,
무릎 질환 등
기추나의학에서는 골반과 고관절의 변형.변위에 대한 관점을 중심으로
치료한다. 물리 치료와 도수 치료, 약물 치료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물리 치료에는 기추나의학에 맞게 개발된 자동화된 물리
치료기(ORTHO-2000, ORTHO-2002)를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약화된 인대와 근육을 강하게 하여 정상적인 자세에서 새롭게
근육과 인대가 역할을 하도록 하는 근육 강화기를 비롯한 기체조(氣體操) 처방, 그리고 고관절 교정기를 통하여 전반적으로
몸이 균형을 유지하도록 한다.
그리고 미세하게 틀어진 부분을 예민하게 교정시키는 도수 치료는 아주
정밀하고 전문적인 경험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치료는 치료의 핵심 중 하나이다. 그 외에 필요한 경우에는 침구 치료나 마사지
등 환자의 상태에 맞는 처방으로 환자가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람으로 왕성한 활동력을 가지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도록 한다. 기추나 약물 요법은 척추의 디스크와 기타 관절에 부기와 염증이 있게 되면 우선 부기와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한 약물 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 틀어진 뼈가 바로 맞춰지고 근육과 인대가 뼈를 잡아당기지 않더라도 요통과 기타
통증을 앓는 동안 근육과 인대가 많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에 기추나의학 치료를 받는 동안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주는 약물을
복용해야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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