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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혈액 노폐물, 해독요법으로 '싸~악'
권강주 / 2007-09-01 11:13:53 / 3172
[한경비즈니스] 2007년 3월 24일 
해독명의 권강주 헬스메카한의원 원장
혈액 노폐물, 해독요법으로 ‘싸~악’
 


 
권강주박사  헬스메카한의원장
www.healthmecca.co.kr

한의학 박사.
원광대 한의학과.
서울대 보건대학원.
대한약침학회 정회원.
한의자연요법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정회원.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한경비즈니스]찬바람이 불면 40~50대 여성들 중에 뼈마디가 시리고 저리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깨가 뻐근하고 결리며 만성적인 두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게다가 가슴도 결리고 숨이 가쁘며 가끔 호흡곤란도 온다. 손발이 저리고 마비가 오며 뼈 마디마디가 쑤신다. 가끔 열이 올랐다가 내리며 얼굴이 퉁퉁 붓기도 하고 손바닥이 붉어지거나 귀 울림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증상은 여성 갱년기 장애 때문에 나타난다. 그렇다면 남성들에게는 갱년기가 없을까? 정답은 ‘있다’다. 40~50대 남성들은 주로 피로감과 무기력하다며 갱년기 증상을 호소한다. 또한 어깨와 목이 뻣뻣하고 결리며,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아 늘 몸이 천근만근이다. 더구나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비만, 각종 성인병은 물론 갱년기 증상을 겪는 남성들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헬스메카한의원의 권강주 원장은 “이와 같이 40~50대에 나타나는 갱년기 장애 대부분이 혈액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더구나 “요즘에는 운동 부족과 고지방식으로 자신의 나이보다 10년 이상 ‘늙은 혈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인다.

영양소와 산소의 공급책인 혈액의 운반 통로는 혈관이다. 따라서 혈관이 노화되면 인체에는 치명적인 질병이 발생하고 죽음으로 연결될 수 있다. 혈관의 나이가 인체의 나이듯이 혈관이 늙으면 인체도 그만큼 늙는다.

혈관은 심장에서 뻗어 나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복잡하게 연결된 혈액의 유통망이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신체의 각 기관과 세포에 영양소와 산소를 적절히 공급하기 위해 혈관이 신체 말단까지 연결돼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혈행이 원활해야 몸이 건강하다.

혈관 늙으면 인체도 늙는다

권 원장은 “영양소와 산소가 제품이라고 가정하면, 이것을 수송하는 것은 혈액이고 혈액이 다니는 길인 혈관은 도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도로가 기능을 잘 못하면 제품이 제대로 운송되지 못하고 나아가 경제도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같은 원리로 혈관이 제 기능을 못하면 인체의 여러 기능은 물론 성기능, 뇌기능이 저하되고 신체는 급격하게 노화된다”고 설명한다.

혈관의 노화는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국인 4명 중 1명은 혈관 질환으로 숨진다. 혈관 질환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반신불수나 식물인간과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오기 때문에 암보다 무서운 질환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혈액을 정화하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함으로써 영양물질과 산소, 호르몬과 효소 등을 인체 조직과 기관에 원활하게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혈액 고유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건강 회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이 권 원장의 설명이다.

청혈해독탕·혈액해독법 어혈 녹여

권 원장은 그동안 인체에서 피로를 느끼면 가장 쉽게 독소가 쌓이는 간, 신장 등에 대해 해독요법을 써 많은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수 한의학적 방법으로 해독하기 때문에 다른 장기나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효과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어 환자들은 권 원장의 해독요법을 선호한다.

최근 권 원장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해낸 ‘혈액해독요법’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는 “혈액은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데 혈액이 비정상적인 상태로 변화됐거나 지방, 콜레스테롤, 각종 화학물질과 중금속을 지나치게 함유해 산소가 부족한 상태를 한의학에서는 어혈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 같은 어혈이 각종 질환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렇듯 질환을 일으키는 어혈을 녹여 배출시키면 질환에서도 벗어나고 건강도 되찾을 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도 해줄 수 있다. 권 원장의 이러한 혈액해독법에 쓰이는 방법은 탕약인 청혈해독탕과 혈관 레이저 치료다.

“청혈해독탕과 혈관 레이저를 이용한 혈액해독법은 혈관에 낀 콜레스테롤, 지질 같은 찌꺼기를 제거하며 혈액 속의 혈구를 정상적인 모양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높여 손과 발 같은 말단부위와 자궁까지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 손발 저림과 어깨 결림을 방지한다. 이뿐만 아니라 냉대하 등과 같은 부인병도 예방한다. 탁해진 혈액으로 사라지거나 너덜너덜해진 혈관을 다시 탄력 있는 혈관으로 만들어주고 혈액 내 면역기능을 높여 혈관 변형을 방지한다.”

동의보감에는 ‘청혈(淸血)이면 장수한다’라는 말이 나온다. 피가 맑으면 오래 산다는 뜻이다. “혈액해독이라 하면 생소하게 여기는데, 건강한 인생을 보장받기 위해 혈액해독은 필수다. 혈관 내 찌꺼기를 없애고 혈구의 정상적인 형태 유지 및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 갱년기 장애 및 산후 후유증과 같은 부인병은 물론 심장병과 치매, 중풍, 수족냉증, 만성피로 및 어깨 결림 등과 같은 갖가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권 원장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생활환경으로 우리의 혈관은 실제 나이보다 많이 노화돼 있다. 그러므로 실제 나이만 생각하지 말고, 혈액과 혈관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더욱 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2-542-6004)

돋보기 치료사례

당뇨, 혈액해독으로 해결

사례 1. 윤모 씨(남·39)

셀러리맨인 윤모 씨는 몇 년 전부터 눈의 망막이 상해 시력이 떨어지고, 잇몸이 붓고 아파오며, 발바닥을 송곳으로 찌르는 통증과 시린 증상이 생겼다. 게다가 근육통과 걸핏하면 쥐가 나는 등 갑작스레 모든 인체의 기능이 이상을 가져왔다.

윤 씨는 병원에 갔다가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바로 당뇨. 나이도 젊고 그렇다고 단것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당뇨라고 하자 윤 씨는 겁이 났다.

병원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나아지길 바라던 윤 씨는 점점 집중력이 떨어지고 성기능까지 저하돼 아내와의 잠자리도 불편해졌다. 그러던 중, 간을 해독하고 나니 날아갈 것 같다는 동료에게 헬스메카한의원을 소개받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은 한의원에서 윤 씨는 권 원장의 권유대로 혈액해독 치료를 받았다. 약을 2주 정도 먹으면서 혈관 레이저 치료를 받자 윤 씨는 간헐적으로나마 찾아오던 부정맥이 사라지고 평소보다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윤 씨는 현재 건강을 되찾아 권 원장의 진단대로 식이요법을 하면서 가벼운 운동을 시작했다. 혈당 수치도 거의 정상을 되찾았다.

사례 2. 김모 씨(여·38)

30대 후반의 김모 씨는 두 아이를 둔 주부다. 그런데 최근 들어 자주 어깨가 뻐근하고 결리며 두통에 시달렸다. 스트레스 때문이겠거니 생각한 김 씨는 그저 동네 약국에서 두통약을 사 먹으며 나아지길 기다렸다.

하지만 김 씨는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가끔 호흡곤란이나 숨이 가빠지는 현상을 느꼈다. 게다가 손발이 저리다가 마비가 오고 뼈 마디마디는 참을 수 없을 만큼 쑤셨다. 이와 뼈는 시린데 간혹 열이 확 오르는 듯하다가 퉁퉁 붓는 증상이 왔다.

친구의 조언을 듣고 한의원을 찾았다. 몸이 약해져 찾아오는 증상이면 보약이라도 지어 먹을 심산이었다. 친구가 소개한 한의원은 헬스메카한의원. 권 원장은 김 씨를 진단하더니 산후후유증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이라고 했다. 권 원장은 혈액해독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유했다. 혈액해독이라고 해서 놀란 김 씨는 예상한 것과는 달리 비교적 간단한 치료방법에 또 한 번 놀랐다.

보약을 먹듯 약을 먹고 혈관 레이저 시술을 잠깐 받으면 되는 것이었다. 김 씨는 예전보다 훨씬 기운이 나고 가벼워진 몸을 느끼며 남편도 한의원에 데리고 갔다. 과도한 음주와 흡연 등으로 김 씨의 남편은 간해독요법을 받았다. 지금 김 씨와 남편은 이른 아침 함께 동네를 돌며 걷기 운동을 하는 등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행복을 가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