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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병의 증상과 기생충박멸 프로그램
관리자 / 2006-01-27 00:00:00 / 8327

기생충 병의 증상

  기생충병의 증상은 실로 다양하다. 지속적인 여드름, 식욕부진, 피부 터지고 갈라짐, 구취, 호흡곤란, 부종, 이명, 간헐성 변비와 설사, 알러지, 눈이 튀어나온 경우, 눈 아래 와잠이 검게 변하는 경우, 입 주위가 자색으로 변하는 경우, 단 것을 너무 좋아하는 경우, 폭식, 갑상선은 정상이나 몸무게 조절이 어려운 경우 등을 기생충과 관련된 병증으로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눈 아래 와잠이 검게 변하는 경우, 이빨을 가는 경우, 흙을 먹는 경우, 야뇨증, 성장부진, 두통, 잇몸출혈, 코피의 빈발, 코를 자꾸 후비는 경우, 밤에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우 등이 모두 기생충 감염증에 속한다. 

* 기생충으로 생기는 여러 가지 질병들

  변비, 설사, 가스와 복부창만, 하복통, 맹장염, 과민성 장증후군, 관절통, 섬유근육통, 두통, 편두통, 눈의 통증, 복부중앙의 통증, 자궁내막증, 자궁경부통증, 불임, 천식, 알러지, 여드름, 건선, 습진 등은 기생충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기생충은 피부 두드러기나 담마진, 습진, 백납 등 기타 피부 알러지 반응을 일으킨다, 피부궤양, 부종, 소양증 등은 모두 원충의 침입에 의해 발생한다. 

  당뇨, 치매, 우울증, 간질, 빈혈, 육아종, 신경과민, 수면장애, 알치증(이빨을 가는 것), 만성피로, 면역기능저하 등등, 이외에도 현대의학이 지적하고 있는 많은 종류의 발암인자 가운데 기생충은 빼놓을 수가 없는 부분이다. 
  1997년도에 발행된 기행충학 서적에는 최소한 5가지 종류의 기생충이 암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암도 결국은 하나의 증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암과 기생충과의 많은 관계들 중에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종양세포에서는 항상 아플라톡신과 파툴린이 발견된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황달 환자들에게서는 항상 아플라톡신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회충이 저지르는 또 하나의 범행은 종양세포 속에 있어야할 비타민C를 전부 산화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산화가 된다는 것은 수소원자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세포가 죽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회충을 죽여 없애면 비타민 C가 즉시 나타난다. 

  작은 양성종양이 악성종양으로 변하는 것은 장흡충, 오토-포스포-타이로신, HCG의 작용이 크다. Ortho-phospho-Tyrosine은 강력한 종양 성장물질이다. 오토-포스포-타이로신은 세포의 변형과 전이를 일으킨다. 양성종양세포를 악성 암세포로 바꾸어 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세계의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여 기생충과 암을 퇴치하는데 공헌하고 있다. 

*고문헌에 나타난 기생충병의 증상 및 기생충병의 한방치료 

...팔목의 굵기가 굵고 그 밑으로 3-4치에 열이 있는 사람은 장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이다. 
위 속에 열이 있어 벌레가 움직이면 위가 느리고, 위가 느리면 염천이 열려서 나온다. 

...대체로 충통의 증세는 배 밑에 덩어리가 생겨서 손으로 만지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통증이 그치지 않으며, 오경에 마음이 조잡하고 아관이 강경하며, 연말을 구토하거나 혹 맑은 물을 토하며, 자면서 이를 갈고, 얼굴빛이 청황해지며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충증은 눈두덩과 코밑이 검푸르며 얼굴빛이 누렇고, 볼 위에는 몇 줄기의 혈사가 있던 흔적이 나타나는데, 그 형상이 게발톱과 같다. 

...도장경에 이르기를 모든 벌레의 머리가 밑을 향하고 있으나 초하루부터 초닷새까지는 머리가 위로 향하니 약을 복용하는 것은 이때를 이용해야 한다. 

...상반월은 벌레의 머리가 모두 위로 향하므로 치료하기가 쉽고, 하반월은 벌레의 머리가 모두 밑으로 향하니 치료하기가 어렵다. 

...채충이 영리해서 약을 잘 받지 않으니 먹는 약명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 

...항상 살충약을 만든다는 말은 하지 않아야 하는데, 만약 그런 말을 하면 벌레가 모두 아래로 달아나는 것을 많이 경험하였다. 
                                                 --동의보감(東醫寶鑑)---


  기생충이란 우리의 몸 안팎에 살면서 생존을 위한 먹이를 우리에게서 취해가는 생명체들을 의미한다. 크기나 위치에 상관없이 우리 몸을 이용해서 살아가며 해를 끼치는 것들을 모두 기생충이라 할 수 있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박테리아나 세균, 바이러스 등도 기생충에 속하지만 여기서 그것들은 제외한다. 
  기생충은 소장이나 대장같은 장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간, 폐, 심장, 몸통, 피부와 근육 사이, 혈액 등 인체의 어느 조직 기관에서도 살고 있다. 
  기생충이라면 보통 회충, 요충, 편충, 촌충, 십이지장충, 흡충 등 일반적인 것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기생충의 종류는 140종류가 넘는다고 한다. 이들 중에는 입속이나 치아 사이에서 사는 것들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기생충이 입속에서 기생하는 것조차 모르고 살고 있다. 어떤 기생충은 심지어 우리 눈에서 살기도 한다. 이 경우 흰자위를 잘 들여다보면 힘줄 모양으로 맑은 선이 꿈틀거리며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동양안충이라는 기생충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즘같은 세상에 무슨 기생충이 있느냐며 무시하는 경향들이 많다. 
  그렇지만 그동안 기생충에 의한 질환이라고는 미쳐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많은 증상들이 실은 기생충에 의한 직간접적인 피해라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것은 질병퇴치와 건강관리에 있어서 매우 다행스런 일이다. 
   여드름이나 아토피, 두드러기 등 피부과 질환은 물론이고 심지어 대부분의 암 조직의 근처에서는 기생충이 발견된다는 암과 기생충과의 관련설에 이르면 경악스럽기까지 하다. 
  최근 중국산 김치에서 발견된 기생충알로부터 시작된 한.중.일의 기생충 김치 파동은 경제논리로서 흐지흐지 마무리 된 듯하지만, 보건위생의 관점에서 기생충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데 한 몫을 한 것으로는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일반적으로 기생충의 감염경로는 다음과 같다. 

 *경구감염-기생충에 오염된 채소나 육류, 어패류, 물 등의 식품을 위생적으로 처리하지 않은 상태로 섭취할 시 감염될 수 있다.
 *피부감염-기생충에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과의 접촉, 또는 토양, 물 등을 접촉시 피부를 통해 체내에 유입되어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다. 
 *호흡기 감염-공기 중에 포함된 충란이나 포자 등이 호흡시 체내로 유입되어 감염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기생충의 감염기회가 많아진 것은 매우 우려할 만한 상황으로서 주의가 요망된다.

  기생충은 성충은 물론 유충과 알의 상태로 몸속에서 장기간 기생하면서 인체가 필요로 하는 각종 영양분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인체 내에 기생충의 배설물과 각종 화학물질을 방출함으로서 여러 가지 질병 발생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기생충은 살아서도 암모니아 같은 독소를 방출하지만 죽어서도 독소들을 배설하기 때문에 몸에 아주 해롭다. 기생충이 방출한 독소는 체내에 방치되고 죽은 기생충의 시체가 용해되는 과정에서도 독성이 방출되기 때문에 이 독성 물질의 원활한 체외 배설을 위해서는 인체의 하수구 역할을 하는 신장을 청소해 주는 것이 좋다. 

  건강을 유지하고 기생충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구충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쉽게 구입하여 복용하고 있는 화학약품으로써는 모든 기생충을 퇴치할 길이 없으며, 특히 기생충의 알이나 포자 등을 제거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그렇지만 대자연속에는 그것들을 죽이는 천연약초들이 많이 있는데, 이러한 천연약초를 이용한 기생충제거 프로그램은 성충은 물론 유충과 충란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100가지 이상의 기생충과 기생충 알을 제거한다. 

  이에 본원에서는 사군자 남과자 고련근피 학슬 무이 뇌환 견우자 빈랑 관중 석류피 비자 편축 진교 초과 정향 오매 천초 대산 흑호두 다북쑥 등 기생충병에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천연약초들과, 최근 새롭게 효과가 밝혀진 약초들을 이용한 18일간의 기생충제거 프로그램으로서 기생충병 치료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아무쪼록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증상으로 고통 받고 있었던 환자분들이나 특별한 건강관리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8일간의 기생충박멸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건강과 질병 발생에 관여하는 조건들을 구분해보면 결국 영양불균형이나 체내 유해물질, 정서적 불안정, 운동부족 등 4가지 조건을 벗어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위의 4가지 요소들의 균형을 갖춘다는 것이 건강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된다. 그러나 때때로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몸에 병증이 있다는 것은 결국 언급한 4요소의 불균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들 중 체내 유해물질로서는 화학물질이나 중금속, 바이러스, 세균, 박테리아 등의 미생물과 여러 가지 기생충을 지적할 수 있겠는데, 여기에서는 기생충으로 인한 증상 및 기생충의 종류, 감염 경로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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