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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 요인 : 가족중에 고지혈증 환자가 있으면 유전적 이상에 의한 지질 대사 장애의 발생빈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심근경색증, 뇌경색 증을초래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조절 :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고칼로리의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입니 다. 그러므로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제한하고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해야 하며,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불포화지방산도 열량이 높으므 로 지나친 섭취는 삼가해야 합니다.
비만 : 비만인 사람은 총콜레스테롤치가 더 높으며, 좋은 역할을 하는 콜레스테롤인 HDL 치는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요법으로 정상체중 유지에 힘써야 합니다.
운동부족 : 결과적으로 비만을 초래하여 콜레스테롤 양을 증가시킵니다. 규칙적인 운동 은 체중감량 뿐만 아니라 혈압을 떨어뜨리고 빨리 걷기, 조깅, 수영 등의 지속적인 유산 소운동은 혈청 내 지질을 낮추고 HDL을 증가시킵니다.
흡연 : 총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HDL을 감소시켜 관상동맥 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알콜 : 혈중지질을 증가 시키며 고혈압과 지방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 : 콜레스테롤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데, 때로는 스트레스, 긴장 등 이 혈중으로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분비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약물 : 어떤 종류의 약물은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 에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는 특정한 약물이 혈중의 지질에 영향을 주는가를 꼭 살펴 봐야 합니다. 일부 이뇨제, 피임약,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등 혈중 지질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고혈압약, 피임약, 당뇨약 등 만성적,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약 등은 반드시 의사의 상담을 거쳐 복용해야 합니다.
나이와 성별 : 콜레스테롤은 나이와 성별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자의 경 우는 20~50세까지 증가하다가 이후에 약간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여자의 경우는 20 세부터 비교적 남자보다 낮은 수치로 폐경 전까지 유지되다가 폐경 후에는 남자들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폐경 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되면 서 HDL이 감소하기 때문이며, 심혈관계 질환에 많이 노출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간 관련 질환 : 간기능 장애와 갑상선 기능저하가 원인이 됩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증가되어도 대부분의 사람은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고지혈증으로 심혈관질환이 시작되면 치료를 계속해도 고통이 많게 되 며, 때로는 조기에 사망하게 됩니다.
따라서 고지혈증에 의한 심혈관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지혈증을 일찍 발견하여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 사람도 5년에 한 번은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알아보기 위한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
45세 이상의 남성
55세 이상의 여성
담배를 피우는 사람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고혈압이 있는 사람

당뇨병이 있는 사람

가족 중에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